말라가
숙소
Melting Pot Backpackers Hostel
말라가에서 Paseo de Sancha로 가는 버스로 5~7분, 호스텔 있는 거리 cross street. 해변이랑 가까움 . 아침포함 20유로
picasso hostel contact address:calle san juan de letran,9 29012 malaga./ tel : 34 952 216558 / its very close to the plaza de merced that is famous place in malaga. if you take taxi from airport, it would cost about 20 euros!
많은분들이 스페인을 가실때 말라가를 안가시는게 안타까웠습니다.
말라가에 가보니 한국분은 한분도 안계신거 같았고, 서양인 관광객들이 대부분이더군요..
말라가해변 정말 아름답고, 히브랄파로성에서 바라보는 말라가해변 그림같습니다..ㅎㅎ
천재화가 피카소가 태어난곳이라 피카소의 향기도 느낄수 있을껍니다.ㅋㅋ
요즘 싸게즐길수 있는 휴양지로 각광받고 있는데 우리나라분들도 말라가에 많이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주요 도시나 도시의 중심지에서 이동방법 : 세비야에서 버스로 2시간30분, 그라나다에서 1시간50분
최소 관광시간 : 1박2일
추천 숙소 : Picasso's Corner Backpackers Hostel
말라가 완전 달콤 와인 : 비노 둘세 생산지
네르하
물론 말라가도 전 첫인상엔 실망�지만....둘러볼수록 좋았습니다만..그래도 피카소의 냄새가 아니라면 많이 반감되었을지도...모르지요...
네르하는 우리엄마말로는 정말 살고싶은 곳이라고 하네요...
1. hostel abril--싸고 깔끔하고 친절하고...좋아요 다만 1층길가 방은 햇볕이 덜들어 빨래가 안마르고 시끄럽고 창을 열수없었어요
2. 근처 통닭집 진짜 먹어본 최고의 맛이였습니다
3. 근처 수퍼가 믿기어려울 정도로 싸요...호스텔에서 두골목 오른쪽으로 지나면 있는데요
쿠키가 80개정도 든게 1.2유로였어요
특히 마늘빵...꼭 사드세요 올리브오일이랑 마늘 그려진 제품이 있거든요 ( 지금도 그거먹고싶어 죽겠어요..
4. 비치타월이나 허드레 가방 슬리퍼등등 정말 쌉니다
저희는 싼거 고르다 못샀다가 여기서 한풀이 했어요
숙소앞가게가 비치타올이 싸구요 술리퍼도 해변과 아브릴 중간쯤 가게들이 싸요 아무래도 해변쪽은 1-2유로 비싸요
5. 저녁은 세계는 간다에서 추천한 식당인데....책을 버려서 이름을 모르겠는데요....***엘 풀기아 마자요
아무튼 레스토랑 골목에서 해산물요리 전문인데 가장 크고 가장 북적거려요...
8시부터 하는데요...생애 최고의 해산물 요리를 드실 수 있어요..
저희는 prawn on the batter랑 cuttle fish 에 눈물 흘렸습니다
요리 모양에는 실망하실지 모르겠지만 기름기가 전혀없고 비린내가 없어요 전 생선 싫어하는대두요..
화려해서 좋은 식당이 아니라 정말 알차요 가격도 싸고...다른 곳 다녀보심 이만한 생선 없을거예요
6. 주말..
프리힐리아나는 게으름피우다 일요일인줄 모르고 있다 버스가 없어 못갔어요 주말은 피하시구요
일요일 오후 그라나다행 버스 역시 편수가 9시반 2시 45분 정도가 이용하기 괜찮고 나머지는 아마 저녁이였던거 같은데요......
알무까네르나 모릴?등 인근 도시를 경유해서 가시면 일요일에도 왠만한 시간대로 가실 수 있어요
요금 시간도 직행이랑 별 차이 없구요...오히려 약간 빠를수도 ...
프리힐리아나만 포기하시면 일요일도 괜찮구요 온천지가 하얀 동네라 안간거 후회는 없어요
인포가 주말엔 안열어서 한참 걱정했는데 인포앞에 버스시간표 있구요
버스 정류장에 가서 목적지만 적어 보여주시면 우뚝뚝하지만 좋으신 아저씨가 왕복 시간표를 출력해 주십니다
경유편 버스표까지 다 살 수 있구요
말라가쪽에서 오셨음 내린쪽 반대편에 버스매표소가 있구요 그라나다 가신다면 매표소 건너편 즉, 내리신 쪽에서 타시면 되구요
7. 약간 쌀쌀한 바람이 불어도 물에 들어가세요..안춥구요 옷도 금방 마르니깐요..
뜨거운 햇살을 한순간 잊게되더라구요.. 우리나라 바다처럼 피부가 따갑지도 아나요...
8. 네르하 동굴도 꽤 괜찮았어요
특히 엄마가 너무 좋아해서... 시간내서 다녀오세요
모로행 버스말고 꾸에바행 버스타세요 저희는 언덕을 한참 걸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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